주말에 부산 집에 다녀왔습니다. 가서 우리 집 강아지 버디 사진들 좀 찍었습니다만.. 이제는 나이가 든 탓인지.. –_-;; 잠만 잠만 자더군요.. 이제 같이 늙어가는 겁니다. ㅜ.ㅜ
kkongchi는 30대 중반 남자이고, .NET 개발자로 SAP에서 일하고 있습니다. kkongchi.com에서 잡담을 일삼을 예정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