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사 동료 분이 일본 다녀오시면서 – 그분은 특이하게 처가가 일본이다. 즉, 일본 여자분이랑 결혼하셨다는 – 선물로 가지고 오신 과자 박스. 너무 디자인이 좋고 예뻐서 먹기 전에 사진으로 찍어봤다. 아직 이 박스는 책상에 남아 있는데 잡다한 물건 담아둘 용도로 사용할 생각이다. 버리기엔 너무 아름다워서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