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발매판 결국 질렀습니다. 십 수년 전 노래들인데, 아직도 좋네요 ^^
kkongchi는 30대 중반 남자이고, .NET 개발자로 SAP에서 일하고 있습니다. kkongchi.com에서 잡담을 일삼을 예정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