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노트북 가지러 (일할 게 있어서 –_-;;;) 회사 가는 길에 잠시 걸으면서 사진 좀 찍어봤습니다. 예술의 전당 가는 길 우면산 방면에 벚꽃과 개나리가 참 예쁘게 피었더군요..^^
kkongchi는 30대 중반 남자이고, .NET 개발자로 SAP에서 일하고 있습니다. kkongchi.com에서 잡담을 일삼을 예정입니다.